
순복음성동교회 성지순례단이 3일부터 14일까지 바울의 선교발자취를 따라 가며 선교의 사명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의섭 담임목사를 비롯한 29명의 성지순례단은 그리스와 터키를 방문하며 바울의 선교여정을 따라갔다.
이들은 선교의 역사가 생생한 현장과 교회를 방문하며 영적으로 회복하고 선교와 전도에 대한 사명을 가슴에 새겼다. 지난달 C국으로 김이삭(가명) 선교사를 파송해 1호 선교사를 배출한 성동교회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여 선교하는 교회로 부흥, 성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