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 독립1주년 축복성회 및 제직임명예배가 8일 신안산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고광석 목사(안산시흥지방회 총무)의 사회로 신안산교회 장로회장 나상영 장로의 대표기도와 김금선 목사의 성경봉독, 성가대의 찬양한 후 이영훈 목사가 말씀을 선포했다.
신안산교회 담임 최용우 목사의 강사소개에 이어 강단에선 이영훈 목사는 ‘충만한 은혜’(빌 4:13∼19)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예수님을 믿고 사는 사람은 풍성한 은혜를 누리고 살아야한다. 예수님이 우리 구세주가 되시기 때문이다. 절대 긍정 절대 감사로 나아가면 하나님 은혜가 임하고 변화가 있다. 이것이 4차원의 영성이다. 생각하고 꿈꾸고 믿고 말하면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다. 한평생 기뻐하는 삶을 살기 바란다. 특히 오늘 제직을 받으시는 분들은 원망과 불평을 어떠한 경우에도 쏟아놓지 않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설교 후 신안산교회와 제직임명예배를 위해 통성기도했다. 이날 제직임명예배 및 장로장립식에서 이수일 장로가 장립 받았다. 또한 집사 안수식을 통해 김병우 집사가 안수집사가 됐고, 권사 취임식을 통해 홍복남, 김남임, 최경선 권사가 취임했다. 또한 서리집사 임명식에는 김명숙 집사외 25명이 서리집사로 임명됐다. 이날 장승철 목사(순복음화목한교회)가 권면을, 김유민 목사(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가 축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