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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금) - 치유

◎ 말씀: 요 4:49∼54  ◎찬송: 471장(통 528장)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계시면서 수많은 병자들을 고쳐주셨습니다. 오늘 말씀은 예수님께서 왕의 신하의 아들을 치유해주신 이야기입니다. 왕의 신하는 예수님께서 갈릴리 가나에 오셨다는 소식을 듣고 가버나움에서 한 걸음에 달려와서 병들어 죽게 된 자신의 아들을 고쳐달라고 간구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그 자리에서 “가라 네 아들이 살아 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왕의 신하가 이를 믿고 집으로 내려갔을 때, 말씀대로 아들의 병이 치유된 것을 보고 그와 온 집안이 믿게 되었습니다. 거리를 초월해서 치료해주신 예수님께서는 시간을 초월해서 오늘날에도 치료해주십니다. ‘야훼 라파’, 치유해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나갈 때, 영븡혼븡육의 참된 ‘힐링’을 체험하게 됩니다.

 - 기도 -
 하나님, 우리의 삶에서 나타나는 모든 질병의 문제를 야훼 라파 하나님께 맡기며 믿음으로 나아가 치유의 복을 누리는 삶을 살게 해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5.11.13. am 10:48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