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말씀 > 오늘의가정예배
11월 12일(목) - 화목

◎ 말씀: 살전 5:12∼15  ◎찬송: 475장(통 272장)

 우리는 우리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이 귀한 것을 잘 모르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가족들, 친지들, 친구들, 이웃들에게 너무 ‘편하고 쉽게’ 대한 나머지 크고 작은 상처를 입히게 됩니다. 오늘 말씀은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고 말씀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서로를 존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우리는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맡은 자들입니다(고후 5:18). 공동체에는 다양한 사람이 있으므로 어떤 면에 대해 나와 마음이 다른 사람이 있어도 존중하고 인정해주어야 합니다. 항상 선한 마음으로 격려해주며, 사랑하며 섬겨야 합니다. 허물이 있는 형제도 오래 참으며 기도하며 격려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렇게 대해 주셨습니다.

 

 - 기도 -
 하나님,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주님께 하듯 사랑하고 섬기며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격려하여 화목한 공동체를 이루게 해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5.11.12. am 10:47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