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엘림교회는 지난달 26일∼27일 동안 설악 대명 리조트에서 ‘제2회 장로·교역자 한마음 연합 수련회’를 진행했다. 민장기 담임목사를 비롯한 교역자 18명과 원로 장로들을 포함한 장로 20명, 총 38명이 이번 수련회에 참석했다.
첫째 날 일정 중 약 4시간의 등산을 통해 장로와 교역자가 한 조를 이루어 정상까지 가며 서로 격려하고 돕는 모습을 보였다. 첫날 마지막 일정으로 모두가 손을 잡고 1만 성도 목표 달성과 교회 발전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둘째 날 아침에는 낙산 해수욕장을 방문하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 속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고 의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합 수련회에 참석한 장로와 교역자 일동은 서로 섬기며 사랑할 것을 다짐했다. 앞으로 교회의 발전과 부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