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6일 칼리에서 국제리더십대회 개최
이영훈 목사는 오는 4일부터 6일 까지 중남미 콜롬비아 칼리에서 열리는 국제리더십대회(International Leadership Conference)/EXPLOSION 2015에 주강사로 참석해 대성회와 교회성장 세미나를 인도할 예정이다.
2012년도에 이어 3년만에 국제리더십대회/EXPLOSION2015에 참석하게 된 이영훈 목사는 이번 성회에서 성령충만을 통한 순복음의 영성과 여의도순복음교회 성장비결에 대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콜롬비아 국제리더십대회는 존 밀톤 로드리게스 목사(Paz a las Naciones, 빠스 아 라스 나시오네스 교회)가 2005년부터 매년 개최해 올해로 11회째를 맞고있는 대회로 콜롬비아는 물론 남미전역에서 성령의 은사를 사모하는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해 오순절성령운동의 은혜에 동참 하고 있다.
로드리게스 목사는 조용기 목사의 4차원의 영성을 통해 새로운 비전을 갖고, 1999년 교회를 개척해 현재는 성도수가 3만 명이 넘는 중남미의 대표적인 오순절교회로 성장 하였으며, 지난달 우리 교회에서 개최한 CGI대회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