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학교 전부서 홍보 활동 전개
아동5부 베다니홀서 ‘가족초청예배’
지난달 25일 실시된 교회학교 ‘내 자녀 내 교회보내기’ 캠페인은 주일1부 예배를 시작으로 주일 5부예배까지 특송 그리고 교회 주변에서 각부서가 찬양과 율동, 홍보 전단지를 전달하는 것 등으로 전개됐다.
영·유아부 교사들은 제2교육관 앞 야외에서 아이들 예배에서 들려지는 찬양과 율동을 선보이며 교회학교를 적극 홍보했다. 아동3부는 대성전 십자가탑 앞에서 예배를 마치고 성전을 나서는 성도와 예배를 기다리는 성도들에게 찬양과 귀여운 율동을 선보였다.
아동5부와 6부 그리고 중등부 등은 교회 주변에서 성도들에게 교회학교 교육의 중요성과 부서 예배 시간이 적힌 전단지를 나눠주며 자녀들을 교회학교로 보내달라고 홍보했다. 아울러 교사 모집 홍보지도 전달했다.
한편 이날 아동5부는 홍보캠페인과 함께 베다니홀에서 가족초청 예배를 드렸다.(사진 가운데) 오전 9시에 시작된 예배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령 충만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었다. 아이들은 열정적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했고, 이들을 지켜보는 부모들은 자녀들이 순복음의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신앙 안에서 올바른 신앙인으로 성장하게 해달라며 눈물로 중보했다.
아동5부 담당 이진수 목사는 이날 ‘은혜와 구원’을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성령 충만한 신앙을 당부했다. 교회학교장 황윤성 목사와 교육분과위원장 이영운 장로, 아동5부 부장 김명기 장로는 아이들과 부모들을 축복하고 격려했다. 아동부 예배실이 아닌 새로운 장소에서 드린 예배가 신선했다는 아이들은 이어진 바비큐 파티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