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회장 이영훈 목사 “성령 안에서 하나” 강조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64차 제3회 정기실행위원회가 6일 베들레헴성전에서 있었다. 앞서 열린 예배는 부총회장 윤종남 목사의 사회로 부총회장 김인식 장로가 대표기도를, 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기하성은 성령운동하는 교단으로서 성령 안에서 하나”임을 강조하고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해 앞장 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회의에서는 총회장 이영훈 목사를 의장으로 개회선언, 전회의록 낭독, 총무보고, 재무 및 회계보고, 각 위원회 보고, 안건결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행정구역조정특별위원장 윤종남 목사는 각 지방회 행정구역 조정안을 발표하고 현재 행정구역과 조정될 행정구역안을 비교제시하고 세부내용을 발표했다. 또한 이날 실행위에서는 제64차 지방회장 실행위원 자격을 인준하고 경기북2지방회를 승인했으며, 교회 가입 및 교역자 변동을 인준했다. 또한 순복음신문의 경영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많은 교회들이 구독료를 후원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