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순복음교회는 ‘여자보다 강한 어머니, 어머니보다 강한 어머니의 기도’를 주제로 40일 어머니기도회를 진행 중이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어머니기도회는 다음달 15일 추수감사주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기도회는 담임 김봉준 목사가 40일간 매일 설교와 기도회를 직접 인도하고 있다. 김봉준 목사는 “40일간 매일 설교강단에 오르며 기도회를 인도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긴 하지만 지난 10년간 하나님께서 기도회를 통해 베풀어주신 기적과 응답을 생각하며 매일 설레고 기쁜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고 했다.
설교 뒤에 이어지는 기도회는 감사기도 30분, 세계와 민족·이웃을 위한 중보기도 30분, 개인소원기도 30분 등의 순으로 이뤄지며, 기도회 시간은 매일 저녁 7시, 금요일은 밤 9시, 주일은 오후 3시에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