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성 총회장 이영훈 목사 주강사로 11월 11일 개최
부산복음화운동본부가 설립 1주년을 맞아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장 이영훈 목사를 주강사로 ‘부산복음화운동 전진대회 및 국민대화합 기도대성회’를 11월 11일 오후 7시 구덕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총본부장 윤종남 목사는 “오후 1시부터 전도엑스포를 시작으로 가스펠 7080콘서트도 함께 개최한다”며 “대성회 전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구덕실내체육관 옆 주차장에서 부스를 설치해 각 선교단체 및 대형교회, 중형교회 그리고 작은 개척교회의 전도 모델과 전도지 및 전도물품 등을 소개하면서 일선교회에 전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성회에는 장욱조, 노문환, 김석균, 김민식 찬양사역자들을 초청해 ‘가스펠 7080콘서트’를 통해 성도들에게 지난 날 향수와 은혜의 시간도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다음날인 12일 롯데호텔에서 ‘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초청 조찬기도회’도 있을 예정이다. 이날 이영훈 목사와 함께 부산 교계지도자 200명이 나라와 민족복음화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