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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도봉교회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


115명 새 직분 받고 하나님께 충성 다짐

 순복음도봉교회 2015년도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가 11일 진행됐다. 이날 박충근 장로가 장립받고 이금래 안수집사를 비롯해 114명이 제직으로 임명됐다. 새로 직분을 받은 1명의 장로와 5명의 안수집사, 25명의 권사, 84명의 서리집사는 하나님 앞에 평생 충성할 것을 다짐했다.
 강영만 목사(지방회 증경회장)가 설교하고 박용원 목사(지방회장)는 장로장립을 공포하고 증서를 수여했다. 또한 김용준 담임목사는 집사 안수, 권사 취임, 서리집사 임명을 받은 제직들에게 증서와 임명장을 수여하고 축사를 전했다. 새로 직분을 받게된 제직들은 하나님께 더욱 충성하고 헌신하는 주의 일꾼이 될 것을 다짐했다.
 한편 도봉교회는 18일 오병이어식당 무료급식을 위해 헌신해온 권사회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신임 권사들을 위한 환영예배를 드렸다. 이날 김용준 담임목사는 “봉사를 통해 섬김과 사랑을 실천하자”고 당부했다. 남선교회장 김문규 장로는 기도를 맡았고, 한유택 장로회장은 격려사를 전했다. 윤복순 권사회장과 김정자 신임 권사회장의 당부의 말도 있었다. 앞으로 새로 임명된 25명의 신임권사가 새롭게 봉사팀을 꾸려 오병이어식당을 이끌어나갈 계획이다.

 

기사입력 : 2015.10.25. am 10:36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