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임장로 6명 비롯해 73명 제직 서약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는 2015년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를 14일 대성전에서 드렸다. 이날 서울동부지방회 주관으로 진행된 예배에서 총 73명의 새 일꾼이 세워졌다.
1부 순서는 감사예배로 드려졌다. 지방회 회장 정인환 목사가 ‘요셉의 신앙’(창 39:1∼9)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순서에서는 원로장로 추대와 6명의 장로장립, 4명의 집사 안수, 26명의 권사 취임이 있었으며 서리집사로 36명이 임명받았다. 김성수 담임목사는 노승윤 장로를 원로장로로 추대했다. 백병남 외 5명의 피택장로는 서약과 안수기도, 악수례 및 착의식, 배지수여와 공포 그리고 장립증서를 수여받았다. 김성수 목사는 이근수 외 3명에게 서약과 안수기도 후 안수집사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또한 김순심 외 25명이 권사로 취임하고 서리집사는 남자 15명 여자 21명이 임명됐다.
이날 최명우 목사(순복음강남교회)가 축사를, 윤개천 목사(지방회 증경회장)이 권면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