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마 6:19∼21 ◎찬송 : 211장(통 346장)
우리가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고 있는지, 아니면 세상 중심의 삶을 살고 있는지를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오늘 말씀은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라는 예수님의 말씀으로 이에 대한 답을 주고 있습니다. 즉 우리의 보물을 어디에 투자하느냐에 따라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가장 가치 있는 존재로 여기면 우리의 소중한 것을 하나님께 기꺼이 드리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 가치 있고 소중한 것을 예물로 드리는 것이야말로 가장 복된 일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결코 소멸하지도 사라지지도 않는 하늘 곳간에 쌓아두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기쁨과 감사와 자원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예물을 드릴 때, 하나님께서 넘치는 하늘의 복을 허락해 주실 것입니다.
- 기도 -
하나님, 가장 가치 있고 소중한 것을 하나님께 기쁨으로 드릴 수 있도록 우리의 심령을 주장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