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어 감사하죠”
좋으신 하나님을 생각하면 늘 감사의 고백이 나옵니다.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유치원 교사로 2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환한 미소와 맑은 눈동자를 보면서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됩니다. 아이들과 소통하며 순수한 믿음을 배우고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일하면서 힘든 점도 많지만 감사한 일들을 찾으려고 해보니 교회에 오는 것도 감사하고 봉사할 수 있는 것도 감사하고 귀한 봉사자들과 함께 헌신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감사할 일들이 참 많습니다.
아이를 가르치는 교사로서 초심을 잃지 않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쳐서 세상과 구별된 크리스천의 모습을 갖기 원합니다.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원을 진학하고 육아정책연구소에서 유아교육에 대한 정책을 수립하는 것이 제 꿈입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오늘도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