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및 성회 관계자, 성도들 참여
“다같이 행복한 대한민국, 할 수 있다! 해보자!”
2015 세계 평화와 한반도 안정, 희망 나눔을 위한 기도대성회의 ‘다행코리아’ 희망선언식이 4일 대성전 베다니홀에서 개최됐다. 엔젤스어린이합창단의 아름다운 찬양 속에 성회 및 굿피플 관계자 그리고 장로, 제직, 성도들이 참여했다.
기도대성회 대표대회장 이영훈 목사는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은 위기의 순간마다 모든 국민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꿈과 희망을 가지고 달려 왔다”며 “그 희망을 모든 사람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전 성도가 함께하는 한 끼의 금식 다행코리아 사랑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고 취지를 밝히며 난치병 어린이 돕기, 난임 부부 지원, 청년실업 극복, 독거노인을 돕는 이번 행사에 많은 동참을 당부하고 이를 위해 기도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희망선언문을 낭독하며 참석한 성회 및 굿피플 관계자 그리고 성도들과 더불어 구호를 제창했다. 성도들은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 등을 함께 외치며 오는 기도대성회 전까지 한 끼 금식을 통한 사랑나눔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이진남 장로회장, 굿피플 진중섭 회장, 성회 준비위원장 전용선 장로, 공동대회장 방경현 목사, 함덕기 목사, 성회본부장 권병수 목사 등은 ‘다같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나아가자’라는 의미로 지압판을 걷고, ‘다같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해 희망을 적은 스티커를 대형태극기에 붙이는 퍼포먼스에 참여했다.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희망의 메시지로 채워진 대형태극기는 오는 16일에 개최되는 기도대성회에 전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