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부성전이 16일 열리는 ‘세계평화와 한반도 안정, 희망 나눔을 위한 기도대성회’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한 특별새벽기도회를 6일부터 8일까지 개최했다. 이번 기도회에서 성도들은 또 잃은 양 찾기와 한 영혼 추수 운동을 목표로 뜨겁게 기도했다.
기도회는 서부성전 담임 배삼한 목사가 강사로 말씀을 전했다. 배 목사는 창세기 15,16장 말씀을 중심으로 전성도가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담을 수 있는 준비된 그릇이 되자고 당부했다. 또 나라와 민족 교회를 위한 기도가 그 어느때보다 필요한 시기인 만큼 16일 상암동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세계평화와 한반도 안정, 희망나눔을 위한 기도대성회에 적극 동참해 하늘보좌가 울릴 정도로 뜨거운 기도 단을 쌓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