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엘림교회는 지난달 30일부터 2일까지 성전 봉헌 1주년 기념 축제 및 추계 부흥성회를 진행했다.
첫째날에는 민장기 목사가 이사야 60장 15∼22절의 본문으로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라는 말씀을 전했다. 둘째날에는 유재필 목사(노원순복음교회)가 ‘밀알 하나의 축복’(요 12:20∼2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마지막 날에는 가수 윤복희 권사의 찬양 간증집회로 열려 많은 성도들과 이웃 주민들의 큰 감동을 주었다.
특히 이번 추계 부흥성회는 엘림교회가 지난해 9월 30일 새성전을 건축하고 입당 예배를 드린지 만 1년이 된 것을 기념하는 축제로 진행돼 더욱 뜻 깊었다.
성도들은 지난 1년 동안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앞으로 더욱 교회를 사랑하고 하나님께 충성하는 그리스도인이 될 것을 다짐했다.복순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