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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성동교회 침례식 열어


140명 하나님의 진정한 자녀로 거듭나

 순복음성동교회는 지난달 29일 성동교회 할렐루야성전에서 2015년 침례식을 거행했다.
 이번 침례식에서는 140명의 새신자들이 침례를 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새롭게 거듭나는 시간을 가졌다. 새신자를 전도한 성도들도 함께 참여해 예배드리고 침례자들을 축하했다.
 이날 침례대상자들은 침례식에 앞서 대성전에서 예배를 드렸다. 박의섭 담임목사는 이사야 43장 2절을 통해 침례에 대한 의미를 전했다.
 예배를 마친 침례대상자들은 1층 교구사무실로 이동해 침례 교리에 문답했다.
 그동안 영산수련원에서 침례식을 진행했던 순복음성동교회는 지난해부터 교회 내에 침례탕을 마련해 지하 할렐루야성전에서 침례식을 하고 있다. 침례대상자들은 하나님의 진정한 자녀가 되었음에 다시 한번 감사했다.  

 

기사입력 : 2015.10.11. am 10:33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