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 성경대학이 지난달 20일 수료예배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성경대학은 8월 23일부터 매주 2과목씩 5주간에 걸쳐 모세오경, 역사서, 시가서, 예언서, 사복음서, 신약, 구원론, 성령론, 제직자의 자세 등에 대해 강의가 진행됐다. 총 22명의 성도들이 성경대학에 등록해 말씀에 대해 열심히 공부하고 마지막 날에는 그동안 공부한 것들을 점검하는 시간도 가졌다.
최용우 담임목사는 출애굽기 18장 23∼26절과 사도행전 6장 1∼6절의 말씀으로 제직자의 자세에 대해 마지막 강의를 전하며 “충성된제직은 축복받으며 아름다운 지위와 믿음의 담력을 얻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