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만 성도 목표로 전 성도 전도 매진
여의도순복음강남교회가 지난달 24일 전도활성화를 위한 전도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전도발대식은 대교구 연합예배도 함께 열려 성도들이 전도에 대한 굳은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 됐다.
이장균 담임목사는 모인 성도들을 격려하며 “1만 성도를 목표로 전도활성화에 힘쓰자. 이날을 기점으로 매주 화요일 함께 예배를 드리고 지역을 대상으로 전도를 활성화시키자”고 말했다.
강남 중심부에 위치하는 여의도순복음강남교회는 주택과 상업 지구가 공존하는 지역 특성을 살려 일반 주민 및 직장인을 위한 특화전도에 나서고 있다.
11월 중에는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일일 부흥 축복성회가 준비돼 있어 여의도순복음강남교회 성도들은 이번 전도발대식을 중차대한 사명으로 여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