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
성동교회 지구역장 야유회 가져


리더들 영적 재무장, 교회 부흥 기대 

 순복음성동교회는 지난달 15일 유명산 휴양림에서 지·구역장과 예비 지·구역장을 위한 야유회를 개최했다. 145명의 지구역장을 비롯해 교역자와 장로, 직원 등 170여 명이 참석해 지·구역장들의 비전과 사명을 다짐하고 영적 충전을 갖는 시간이 됐다.
 개회예배를 인도한 박의섭 담임목사는 “예수님이 제자를 통해 이 세상에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고, 제자를 길러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한 것처럼 지·구역장들이 영적인 제자가 먼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동교회 지·구역장들은 교회에서 마련한 야외 식당에서의 푸짐한 식사 이후 유명산 등산로 산책과 레크리에이션과 공동체 게임을 통하여 연합했다. 또한 하나님이 주신 자연 속에서 쉼을 가지며 헌신된 주님의 일꾼이 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야유회에 참석한 봉정숙 지역장(성동교구)은 “성동교회 지·구역장들이 함께 모여서 예배드리고 쉬는 시간을 갖게 돼 행복했다. 수고하신 교회와 교역자님들에게 감사한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 2015.10.04. am 11:01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