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마 15:29∼31 ◎찬송 : 471장 (통 528장)
오늘 말씀은 예수님께서 각종 병자들을 고치신 이야기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수많은 사람들의 질병과 장애를 고쳐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처럼 치유 사역에 힘쓰신 것은 무엇보다도 인간이 병 가운데 살아가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기 때문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치유 사역을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기 때문이기도 했습니다(요 9:1∼3).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이십니다. 오늘도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치유를 베풀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기도와 간구로 우리의 질병을 짊어지신 예수님만 의지하고 나가면 치유의 역사가 임함으로써 강건하게 되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될 것입니다.
- 기도 -
하나님, 질병 가운데 있는 자들을 기억하시고 그들에게 치료가 임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