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성전은 18일 추석맞이 사랑의 쌀나눔 행사를 가졌다. 권사회에서 바자회를 통해 모은 금액으로 쌀 20kg짜리 120포대를 마련했다. 사랑의 쌀은 교구별로 배분되어 어려운 환경에 있는 전도대상자들과 이웃 등 총 120가정을 선정해 전달됐다.
이날 교구 성도들이 참석해 함께 기도하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따뜻한 시간이 됐다.
김광덕 담임목사는 “권사회의 사랑과 정성으로 모인 쌀을 이웃과 나누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며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고 소외된 이들을 돌보고 섬기는 일에 더욱 힘쓰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