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CAM.청년국 뉴스
대학청년국 연합성령대망회·선교보고회

“청년들이여, 열방과 민족 향해 가라!”

 대학청년국은 20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프뉴마·가스펠·카리스·CAM대학선교회 연합성령대망회를 개최했다. 4개 선교회가 함께 하는 연합성회는 2년만으로 기도원 대성전은 청년들의 뜨거운 기도와 찬양으로 가득했다.
 이날 성회는 국내외단기선교프로그램인 월드미션과 리바이벌코리아의 ‘2015 여름사역보고회’를 겸했다. 설교에 앞서 영상과 간증으로 청년들의 뜨거웠던 여름이야기가 소개됐다. 육로와 바닷길을 건너 민족과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전한 청년들의 선교행전은 깊은 감동과 큰 울림으로 다가왔다.

 변할 것 같지 않은 환경을 딛고 단기선교에 함께 한 황지애 자매(RK 함덕팀)와 서병욱 형제(WM 루마니아팀)의 간증은 참석자들에게 영적 도전으로 전해졌다.

 이날 성회에서 변성우 목사(대학청년국장)는 ‘가라’를 주제로 설교했다. 변 목사는 “교회 존재의 본질적 이유는 복음전파”라며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부지런히 전하는 것이 크리스천의 사명”임을 강조했다. 또 향후 대학청년국에서 진행할 통합선교교육프로그램 AMLT(Acting Missional Leadership Training, 선교지도력훈련)와 1만 명의 청년단기선교사 파송계획에 대해 설명하며 청년사역의 변화를 예고했다.

 대학청년국은 2015년 여름 ‘하나님께 영광’과 ‘오직 예수’를 주제로 월드미션과 리바이벌코리아 사역을 진행해 루마니아 등 30개국 38팀 285명과 가거도 등 61지역 66팀 529명 등 814명의 청년들이 국내외단기선교에 동참했다.

 

기사입력 : 2015.09.27. am 09:12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