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순복음도봉교회
도봉교회 소외 이웃에게 예수님의 사랑 전해


 순복음도봉교회는 20일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쌀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날 교회 앞마당에서는 실업인선교회 주최로 마련된 쌀 10㎏짜리 500포대와 라면 250박스를 전달하는 행사가 진행됐다. 김용준 담임목사는 이날 전달식에 참석해 해마다 나눔 사역을 진행해오고 있는 실업인선교회 임회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실업인선교회원들과 권사회, 남선교회, 여선교회, 안수집사회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특히 남선교회는 폐지수집을 통해 나눔에 힘을 보탰다.
 사랑의 쌀과 라면은 도봉구청 창동사회복지관과 개척교회, 각 교구의 어려운 성도들에게 전달됐다. 실업인선교회장 고상환 장로는 “올해 목표가 ‘구제하고 선교하는 실업인’인데 회원들이 힘을 모아 함께 이웃들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예수님의 사랑을 가지고 소외된 이웃들을 돌아보는 실업인이 되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5.09.27. am 09:11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