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성전은 지성전 승격과 함께 다니엘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순복음의 영성으로 지역복음화와 영혼구원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심두진 담임목사는 ‘하나님의 선물’(엡 2:8)을 주제로 에베소교회에 보낸 사도 바울의 마음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심 목사는 사도 바울이 에베소교회 성도들에게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워나갈 것을 당부하고, 성도 간에 화목함이 하나님이 이 땅에 보내주신 귀한 선물이라고 말했음을 전하며 경인성전도 하나되어 성전부흥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심 목사는 경인성전의 성도들이 인천과 부평, 시흥, 부천 등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은혜를 사모해 매일 새벽기도회에 참석하는 성도들을 축복했다.
성도들은 이번 특별새벽기도회 기간 동안 성전부흥과 성도들의 하나됨을 위해 그리고 오는 10월 16일에 열리는 기도대성회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