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학교 아동3부가 20일 십자가탑앞 공원에서 야외예배를 드렸다. 자연을 벗삼아 드린 예배에서 신중현 전도사와 아이들은 ‘내 삶의 첫 번째는 언제나 하나님’이라고 외치며 주님을 찬양했다. 이날 아동 3부는 예배 후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레크리에이션과 먹을거리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