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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강남교회 일일축복성회 열려



절대긍정 절대감사로 부흥하는 교회되겠다

 지난 5월 창립된 여의도순복음강남교회 부흥의 열기가 이어지면서 6일 열린 일일축복성회를 통해 성도들이 지역 전도에 대한 헌신을 다짐했다.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열린 교회부흥을 위한 일일축복성회는 이장균 담임목사의 사회로 시작됐다. 김영동 장로의 대표기도 후 이영훈 목사는 ‘부흥하는 교회’(엡 2:20∼22)를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영훈 목사는 “교회 부흥은 하나님의 뜻”이라며 여의도순복음강남교회가 지역 복음화를 위한 구원의 방주, 축복의 통로가 될 것을 당부했다. 또 크리스천은 사회적 리더로 변혁을 이끌어야 한다며 여의도순복음강남교회가 지역에서 강력한 역사를 이끌어줄 것을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또 “하나님의 잠재력은 교회가 부흥할 때 나타난다”며 “교회가 부흥하려면 예수 그리스도가 교회의 머리가 돼야 한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돼야 한다. 성령안에서 성장하고 성숙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축복성회는 여의도순복음강남교회 부흥을 중보하기 위해 김인식 장로회장을 비롯해 여의도성전 대교구 성도들, 목회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우리 교회 권사인 박윤옥 의원(새누리당)도 동석해 여의도순복음강남교회의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성회에서는 여의도순복음강남교회 교회학교 어린이들이 헌금송을 불러 성도들로부터 격려의 박수를 받았다.
 김윤배 여의도순복음강남교회 장로회장은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성도들을 격려했고, 이장균 담임목사는 “항상 성령충만하여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마음으로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5.09.13. am 10:12 (편집)
오정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