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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교회 성도들 몽골 선교 위해 주력


김성수 목사 울란바타르 신유축복성회 개최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 김성수 담임목사와 80여 명의 성도들이 몽골 복음화를 위해 선교를 다녀왔다.
 지난달 17일부터 19일까지 몽골 수도에 위치한 울란바타르순복음교회에서는 ‘2015 김성수 목사 초청 울란바타르 신유축복성회’가 개최됐다. 울란바타르순복음교회 한병기 담임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첫날 축복성회에서 김성수 목사는 ‘하나님의 구원’(요 3:16)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성수 목사는 “구원은 오직 예수님을 믿음으로 가능하다. 세상에 수많은 종교가 있지만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해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 땅에 성육신하셔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무한한 사랑에 감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성회에 동참한 송파교회 장로들이 대표기도 등의 순서를 맡아 자리를 빛냈다. 특송은 이번 성회를 위해 조직된 그루터기찬양팀이 맡았으며 임미선 전도사의 헌금특송워십은 현지 성도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둘째날 예배에서는 그루터기찬양팀과 울란바타르순복음교회 청년들의 특송에 이어 ‘성령 충만 능력받으라’(행 1:8)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김성수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초창기 시절을 이야기 하면서 몽골 성도들이 기도하고 바라보고 선포하면 믿음의 열매들을 거둘 수 있다고 전했다.
 연인원 10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성회에서 성회참가자들과 몽골 현지성도들은 함께 손을 잡고 합심으로 교회성장과 성령 충만을 위해 기도했다. 

 

기사입력 : 2015.09.13. am 09:58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