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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대학청년국 새로운 도약과 부흥 다짐

Acting 대학청년국 교역자 전략회의 가져

 Acting 대학청년국의 사역을 위한 전략회의가 지난달 30, 31일 충북 단양에서 진행됐다. 대학청년국장 변성우 목사를 비롯해 교역자들은 2015년 사역을 잘 마무리하고 2016년 대학청년국의 부흥을 위해 전략회의를 가졌다.  

 변성우 목사는 “초창기 열정적이었던 순복음 신앙으로 돌아가 전회원이 성령침례를 받고 성령으로 충만하며, 방언으로 기도하는 강력한 성령운동을 펼쳐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2016년 대학청년국의 모토(Moto)를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뜻하는 “어노인팅(Anointing)”으로 선포하고 새로운 부흥을 위해 힘차게 도약할 것을 다짐했다.

 이를 위해 2016년 신년 초 ‘성령(The Holy Spirit)’을 주제로 21일간의 다니엘기도회를 드리고, 주일 5부 청년예배와 청년새벽예배 그리고 대학청년국 소속 선교회의 모든 예배에서 뜨겁게 기도하고 찬양하는 운동을 진행하기로 했다. 특별히 올해 메르스로 연기된 제10회 The HOLY SPIRIT 성회는 제29회 청장년금식수련회를 부활시켜 두 대회를 통합하고 내년 6월 17∼19일에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금식성회로 개최한다. 이를 위해 6월 6일에는 모든 교역자와 봉사자가 함께하는 예비 금식성회를 갖는다.

 이러한 성회 및 예배에 이어 대학청년국 전회원이 해외 및 국내선교에 동참하는 것을 목표로 일 년 동안 상시적으로 팀을 파송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 했다. 이를 위해 우선적으로 해외단기선교프로그램인 월드미션(World Mission)과 국내선교프로그램인 리바이벌 코리아(Revival Korea) 팀장교육을 모든 청년 리더[구역장(셀리더) 이상]가 참가, 상하반기로 진행하여 선교적 리더십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전라북도 정읍에서 7, 8월 중 10개의 지역교회들과 연합한 대규모 집회를 열어 여의도순복음교회 청년들의 선교 열기를 지방에까지 확산시켜 나가기로 했다.

 또한 각 선교회가 개별적으로 진행하던 체육대회를 2016년은 통합하여 10월 1일 하나됨의 축제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기사입력 : 2015.09.13. am 09:52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