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한세교회는 57명의 선교팀을 파송해 7월 27일부터 8월 3일까지 카자흐스탄 단기선교를 실시했다.
한세교회 선교팀은 침켄트순복음교회에서 28일부터 3일 동안 열린 연합페스티벌에 참가하는 한편 침켄트순복음교회의 제자교회들을 방문했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카자흐스탄은 물론 우즈베키스탄, 러시아에서 온 25개 교회 사역자와 성도들이 참석했다. 600여 명이 모인 이 행사에서 한세교회 교역자들은 ‘재정’, ‘그리스도의 영적성장’(제자양육코스) 등 주제 강의를 실시했다.
한세교회 선교팀은 렝겔교회, 따라스교회, 아스타나교회, 껜따우교회, 가라간다 지역 방문 등을 바쁜 선교 일정 가운데 완수했다. 제자교회들을 방문하며 선교팀은 후원금과 한세교회 성도들이 정성으로 마련한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한세교회는 5년 째 단기선교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