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고린도전서 1:18 ◎찬송 : 269장(통 211장)
세상 사람들은 그리스도인들이 미련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합니다. 자신을 지혜롭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들 자신의 지혜와 지식을 믿습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는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전 1:18)고 말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미련하다고 여기는 우리들 역시 우리의 미련함을 알기 때문에 지혜를 필요로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공경할 때 우리에게 그분의 지혜를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경외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지혜를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명철케 해주시는 것입니다.
- 기도 -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 날마다 지혜롭게 살아가는 크리스천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