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성도들 영혼 구원 사명 뜨거워
남구로성전이 5일 본교회에서 진행된 2015 전도정착 종합상 지성전 부문 1등을 차지한 후 더 열정적으로 전도하고 있다. 축하 상금으로 떡을 만들어 전 성도들에게 나눠주고, 전도대상자 100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도스티커를 부착한 떡을 나눠주며 복음 전파에 힘썼다.
남구로성전은 정길영 담임목사를 중심으로 전 교역자와 성도들이 영혼구원에 주력해왔다. 4월 입당예배 드린 후 전도에 힘써 6월에 올해 전도목표 130%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성도들은 모든 예배마다 “나 한사람이 한 명이상 반드시 전도하자”는 전도구호를 외치며 전도에 사명을 재 다짐하고 있다. 매주 화요전도중보기도회를 마친 후에는 각자 흩어져 노방전도를 실시한다. 이런 꾸준한 노력이 지성전 부문 1등이라는 열매를 가져왔다.
40명을 전도해 장려상을 받은 김춘실 권사는 “하나님께 기도하고 열심히 복음을 전하니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며 “앞으로도 남구로성전의 부흥을 위해 열심히 전도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