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는 영혼 구원의 사역을 위해 불철주야 전도의 열매를 맺어온 성도들을 격려하기 위해 5일 2015년 전도정착 종합상 시상이 열렸다.
수요1부예배 대성전에서 진행된 행사를 통해 영혼 구원의 사명을 다시금 깨닫는 계기가 마련됐다.
이날 대교구 종합1등 금천대교구, 2등 영등포대교구, 3등 구로대교구, 지성전 종합1등 남구로성전, 2등 강동성전, 3등 용산성전이 수상했다.
개인전도상에서는 121명을 전도한 김정순 권사(구로대교구븡사진)가 전도대상을, 97명을 전도한 유길자 권사(마포1대교구)가 전도최우수상을, 71명을 전도한 김미자 권사(영등포대교구)가 전도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전도장려상은 김영선 집사 외 72명이 받았다. 이영훈 목사는 전도와 정착에 힘쓴 이들을 격려하고 상을 수여하며 더욱 전도와 새신자 정착 힘쓸 것을 당부했다. 이번 시상은 지난해 9월부터 6월까지를 기준으로 선정됐다.
이날 수상자들은 다음과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