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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금) - 은혜의 가시

◎ 말씀 : 고린도후서 12:7  ◎ 찬송 : 252장(통 184장)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여 날마다 성령의 충만한 은혜 가운데 사는데도 우리의 삶에 끊임없이 가시가 다가오는 것으로 인해 당황할 때가 있을 것입니다. 우리 삶에 있는 가시는 우리로 하여금 자기 자신을 믿는 잘못된 믿음을 버리게 하고, 우리의 약함을 드러냄으로써 나태와 교만을 막고 오직 주님만 찾도록 해줍니다. 사도 바울은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는다는 중요한 성경의 진리를 깨닫고 그 진리를 우리에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삶에 다가오는 가시를 오히려 감사함으로 받아들이고 날마다 그리스도 안에서 깨어 경성하는 신앙생활을 해야 할 것입니다.


 - 기도 -

 살아계신 하나님. 사도 바울처럼 날마다 감사하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5.08.07. am 10:48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