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마태복음 18:20 ◎찬송 : 325장(통 359)
고독은 우리에게 패배감을 안겨 줍니다. 사람이 함께 모여있다고 해서 고독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고독은 환경이 아닌 마음속 깊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 함께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사랑이 깃듭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는 이기주의와 탐욕이 깃들 수 없습니다. 우리 마음속에서 자기중심적인 성품을 제거하십시오. 진정으로 고독에서 벗어나기를 원하신다면 오늘 이 시간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십시오. 그러할 때, 우리의 고독은 사라지고 그 자리에 주님이 들어오실 것입니다.
- 기도 -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자기중심적인 성품을 버리고 성령충만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