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대성회 본부 주최 대교구장, 지구장 회의가 19일 세계선교센터 10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권병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안정복 장로의 기도 후 방경현 목사가 기도대성회의 진행 순서와 방향, 주의점들을 설명했다. 방 목사는 “이번 기도대성회는 예배와 기도, 사랑나눔에 집중하는 성회로 하나님께 영광 돌릴 것”이라며 “무엇보다 대교구의 참여가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올해 10월 16일 서울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2015 세계평화와 한반도 안정, 희망 나눔을 위한 기도대성회는 ‘꿈과 희망’을 주제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