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한국기독교총연합회(CCK) 뉴스
이영훈 목사, 황교안 국무총리 환담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22일 기독교연합회관에서 황교안 국무총리와 환담했다.
 황교안 국무총리는 국정협력을 당부하며 “이영훈 목사님이 대표회장으로 취임하신 이후 한기총에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특히 사회적 약자인 어려운 사람들을 돌보는 일에 앞장서 주시면 국민들도 잘 따라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저출산 문제에 관심이 많은데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한 노력을 해 주시는 것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 교회가 1700여 명에게 출산장려금을 지급한 것과 더불어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그리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함께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서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과 안산 재래시장을 방문 등에 대해 전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는 헌법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는 동성 결혼 문제에 대해서 반대의 입장을 분명히 밝히고, 개화기 이후 대한민국의 역사에 있어 기독교의 영향과 역할이 편향적인 시각으로 왜곡되어 있는 부분에 대해서 문제점을 지적하기도 했다. 면담 후 이영훈 목사는 대한민국의 미래와 정부를 위해서 기도했다.

 

기사입력 : 2015.07.26. am 09:21 (입력)
정승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