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가족 정착에 주력, 부흥으로 이어져
순복음성동교회는 19일 2015년 전반기에 전도되어 새로 등록한 100여 명의 새가족과 이들을 전도한 50여 명의 성도들을 초청해 새가족 환영회를 열었다.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교역자와 장로들의 섬김, 봉사자들의 헌신이 이날 행사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찬양 사역자인 민현홍 목사가 환영 노래를 하고 새가족들에게 하나님 안에서 귀한 만남을 축복했다.
박의섭 담임목사는 “우리 교회가 부흥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열쇠는 바로 새가족들이 잘 정착하는데 있다. 새가족실의 노력에 감사하고 만찬을 통해 초청되어 오신 모든 새가족들이 우리 교회의 따뜻함을 느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성동교회는 교회성장은 전도와 새가족 양육임을 강조하고, 새가족 정착 전략과 방법론을 제시했다. ‘뒷문을 막아야 부흥한다’는 모토로 새가족 4주 교육을 일대 일로 시키고 교육 이수 후, 13주간 일대일 제자 양육을 통해 새가족들을 정착률을 높이고 있다. 이번 새가족 환영회는 지난해에 이어 세 번째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