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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미래를 향하여 큰 꿈을 펼치는 실업인!


우리 교회 최대 선교기관 … 국내외 선교 나눔사역 활발
32개 지선교회 12개 지회, 8500여 정회원들 선교사역 주력


 국내외 선교사역에 앞장서는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는 4차원의 영성으로 열매맺는 실업인, 축복의 통로로 쓰임받는 실업인, 구제하며 선교하는 선한 실업인을 2015년 목표로 세우고 국내외 선교사역에 매진하고 있다.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는 1976년 5월 9일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조용기 목사를 초대 총재로 추대했다. 그 후 1978년 일본선교회(현 동북아선교회) 창립을 필두로 미주선교회(현 북미캐나다선교회), 유럽선교회 등이 설립됐다. 현재 17개의 국내 지선교회, 15개의 해외 지선교회, 서울시내 4개의 직할지회, 전국에 8개 지방지회를 두고 있으며 3000여 명의 봉사회원과 8500여 명의 정회원이 함께하는 우리교회 최대 선교기관으로 성장했다. 또한 지난 2004년 4월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등재돼 세계적인 기관으로 발전했다.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는 직능과 지역, 계층별로 다양하게 구성된 지선교회와 지회를 통해 선교사업과 후원사업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농어촌 미자립교회 지원, 불우이웃돕기, 각종 장학금 전달, 교도소 방문, 군경 위문 등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데 힘썼다. 해외성회를 뒤에서 돕는 든든한 후원자로, 순복음 선교의 발걸음을 응원하며 하나님 나라 확장에 큰 꿈을 펼쳐온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는 총재 조용기 목사와 이사장 이영훈 목사의 해외성회에 동행하며 전심전력으로 뒷받침해 왔다. 회원들도 해외성회가 열리는 곳마다 참석해 순복음의 영성을 널리 전하는데 힘을 보탰다.

 또 우리 교회의 성령사역을 배우려는 아세아 목회자와 리더들을 초청해 세미나를 열고 전 세계에서 선교사역에 애쓰고 있는 순복음의 선교사들을 초청해 환영만찬을 여는 등 해외선교에도 물심양면으로 힘껏 지원했다.

 해외선교 뿐 아니라 우리나라 치안을 담당하고 있는 13만 경찰과 그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전국의 1800만 직장인들과 일반성도들을 초청해 주님의 품으로 인도하기 위해, 오산리 기도원에서 대성회를 개최하는 등 국내복음화를 위해서도 전력을 다했다.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부부들을 위한 연합결혼식과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 바자회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도 앞장섰다. 모이기에 힘쓰고 기도하는 실업인들은 상임위원 회의를 통해 연합회 발전방안을 모색하며 매달 열리는 정기월례회에서는 정회원 가입식과 개척교회 자매결연식을 갖는다.

 또 순복음실업인수련대회, 실업인의 날 행사를 열어 순복음의 영성으로 재충전하고 회원들이 비전을 공유한다.
 하나님의 사랑을 듬뿍받아 온세상을 환하게 비추는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는 함께 복을 누릴 많은 성도들을 기다리고 있다.
 특별히 복 받는 자리에 서길 원하는 청년과 성도들은 지금 바로 연합회 사무실에 문의하면 된다.(문의 6181-6764∼8)

 

기사입력 : 2015.07.19. am 11:59 (입력)
이미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