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로 2명 장립 등 총 134명 제직 세워져
2015년도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가 지난달 28일 광명교회 대성전 및 부속성전에서 개최됐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 경기중부지방회 주최로 열린 이날 예배를 통해 2명의 장로가 장립됐고 집사안수 3명, 권사취임 30명, 서리집사임명 99명 총 134명이 제직이 세워졌다.
임재관 목사(경기중부지방회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서승배 광명교회 장로회장의 기도 후 임장훈 목사(경기중부지방회 회장)가 ‘잊을 수 없는 바울목회의 동역자들’(롬 16:1∼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임 목사는 “오늘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을 받은 모든 분들은 담임 목사의 사역을 돕는 동역자들이 되어야한다. 또한 여러분의 모습을 통해 모든 성도들에게는 좋은 제직이라는 기억을 남겨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장로은퇴식이 진행돼 최길학 목사가 안민기 연로장로에게 은퇴패와 선물을 증정했다.
장로장립식에서는 서약과 안수기도, 악수례 및 착의식 등의 순서를 거쳐 임장훈 목사가 이남훈, 이동열 안수집사가 장로로 장립됐음을 공포했다. 장립 증서 수여 후 최길학 목사는 임직패를 수여했다. 이어 집사안수, 권사취임, 서리집사 임명이 진행됐다. 제직들은 충성된 마음으로 주의 일꾼이 될 것을 서약했다. 이날 김진우 목사의 권면이 있었고 하용달, 조규용 목사가 축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