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지난달 12일 네팔 대지진 피해자를 돕기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굿피플에 전달한 후원금 500만원은 대지진으로 인해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는 피해자를 위한 지원 활동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지난 2012년 북한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성금 2000만원을 굿피플에 전달하고, 지구촌 곳곳의 소외되고 굶주린 이웃들을 돕기 위해 굿피플이 개최하고 있는 만원의 기적 ‘러브콘서트’를 진행하는 등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하는 데 앞장서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