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21세기 오순절 목회의 방향 제시
이영훈 목사는 지난달 29일 미국 필라델피아 챔버스버그에 위치한 와인브레너신학대학교 스코틀랜드 캠퍼스를 방문, 심포지엄에 참석해 21세기 오순절 목회의 방향에 대해 강연했다. 와인브레너신학대학교, 글로벌선진학교 등 소속 신학생과 교수 그리고 글로벌리더십 아카데미에서 공동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주강사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윌리엄 장군, 퍼플덱 미디어 나단 네일이 각각 주제발표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성령운동의 핵심에 대해 전하며 성령의 하나되게 하는 능력, 강력한 기도운동에 대해 강조했다. 특히 이영훈 목사는 한국교회만의 특징인 새벽기도의 효시가 된 평양대부흥운동에 대해 설명하며 한국교회 부흥의 원동력 중 하나로 소개했다. 또한 여의도순복음교회의 부흥의 키워드 역시 강력한 기도운동과 말씀운동임을 강조하며 “21세기 리더들이 성령으로 충만할 때 밝은 미래를 기대할 수 있다”며 다음세대를 위한 성령운동에 전 세계가 동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강연 이후 이영훈 목사에게 신앙상담을 비롯해 다양한 질문을 했고 이영훈 목사는 데이비스 뉴웰 대표 등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