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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친 베이커리&카페 12일부터 오픈”


  은평구 은평성전 1층에 위치한 꿈친 베이커리&카페가 오는 12일부터 정상 영업을 시작했다. ‘꿈친 베이커리&카페’는 장애인들의 자활과 자립을 위해 우리 교회 최초로 설립한 직업재활 전문 시설이다. 이곳에서는 장애인 제빵사와 바리스타가 만든 빵과 쿠키, 로스팅 된 커피 원두와 커피 및 음료 등이 판매된다. 이를 통해 장애인의 직업훈련 및 고용이 지속 가능하도록 운영될 계획이다.
 특히 이 곳에서는 인위적 식품첨가물을 넣지 않고, 좋은 재료를 아낌없이 넣어서 건강한 빵을 만드는 것을 원칙으로 세웠다. 다양한 빵을 개발, 특화해 건강하고 바른 먹을거리 문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주문 전화를 통해 각 가정이나 사무실에서도 신선한 빵을 배달 받을 수 있다.(문의 02-359-9091)

 

기사입력 : 2015.06.14. am 10:38 (입력)
복순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