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구 및 기관 8개 팀 경쟁, 호수교구 우승
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 실업인선교회 주최로 제1회 풋살축구대회가 열렸다. 6일 경기도 안산 풋살경기장에서 열린 이날 대회에 앞서 개회예배에서 담임 김유민 목사는 “기기감이라는 말은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의 줄인 단어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다. 항상 기뻐하되 함께 기뻐하고, 기도할 때 함께 기도하고, 감사할 때 함께 감사하자. 경기에 임하면서 하나님의 뜻인 기기감을 기억하자”고 전했다.
풋살축구대회는 교구와 기관 총 8개 팀으로 구성돼 2개의 경기장에서 진행됐다. 10번의 게임 후 실업인선교회에서 준비한 점심식사로 즐거운 교제를 나누고, 오후에 4번의 게임을 한 결과 우승기는 호수교구에게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