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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성전 새생명행복축제서 46명 결신


하나님의 자녀로 새 삶을 살겠습니다.

 성동구 금호동과 옥수동 지역 주민 복음화를 위한 새생명행복축제가 지난달 31일 금옥성전에서 개최됐다. 금옥성전은 이날 행사를 앞두고 새신자들을 환영하는 풍선 장식으로 한껏 멋을 냈다. 또한 새신자들을 초청, 예배와 식사 자리를 마련하는 등 성도들이 마음을 모아 새생명행복축제를 준비했다.
 이구학 담임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교구협의회의장 송봉섭 장로의 기도, 지구장 박주남 장로의 축사가 있었다. 또 L국에서 사역하는 김성국 선교사가 초청돼 말씀을 전하며 주님의 자녀로 결신한 이들을 환영했다.
 금옥성전은 이번 새생명행복축제를 위해 성도들이 21일간 새벽 다니엘 기도회를 열고 기도했다. 또한 한달동안 릴레이금식기도를 진행하며 매주 수요일과 주일 금호역 응봉역은 물론 지역 아파트와 시장에서 전도활동을 전개했다. 그 결과 이날 46명이 주를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될 것을 약속했다.
 금옥성전은 이들을 위해 7일부터 새신자 교육을 실시하며 새신자들이 교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계획이다. 그리고 하반기에는 새신자들을 위한 침례를 준비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5.06.07. am 11:40 (입력)
오정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