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동성애대책위원회 전체 확대회의 주재 |
동성애 조장반대를 위해 한국교회 전체가 나섰다. 한국교회동성애대책위원회는 4일 CCMM빌딩 12층 백원에서 동성애 대책 위원회 전체 확대회의를 가졌다. 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의 주재로 열린 회의는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황수원 목사의 기도로 시작했다. 동성애 조장 반대에 앞장서온 이영훈 목사는 “동성애를 조장하고 우리사회의 윤리를 무너뜨리고 자녀들의 장래와 생명을 위태롭게 하는 사태에 대해 결코 좌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날 전체 회의에서 동성애 조장을 반대하는 대국민대회를 개최하기로 결의했다. 한국교회동성애대책위원회는 동성애를 조장하는 퀴어축제를 반대하고, 향후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국교회연합,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미래목회포럼, 한국교회언론회 등이 연합해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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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15.06.07. am 08:06 (입력) 이미나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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