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로회
장로회 주최 제41회 선교사 초청 조찬모임이 27일 샤이닝스톤 모닝컨벤션에서 열렸다. 조용기 목사와 이영훈 목사, 김인식 장로회장과 임원들이 참석해 선교사들을 환영하고 격려했다.
조용기 목사는 “선교사는 하나님께 자신을 내어 맡기는 헌신이 있어야 한다”며 “목회는 성령께서 하는 것이다.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의지하면 성령께서 이끌어주신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영적 힐링을 하시길 바란다”며 선교사들을 격려했고, 장로회장 김인식 장로도 환영인사를 전하며 선교지에서 헌신해온 선교사들을 섬겼다.

▷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는 수련회 첫째날인 27일 선교사들을 위한 만찬을 영산수련회 야외무대 앞에 준비했다. 이영훈 목사와 김성혜 한세대 총장, 진중섭 실업인연합회장과 임원들이 참석해 선교사들을 격려했다. 이영훈 목사는 “수련회를 통해 영적힐링을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선교사들에게 실업인연합회에서 준비한 선교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6월 생일을 맞은 선교사를 위한 생일 파티도 열렸다.

▷ 북미캐나다선교회
제41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차 고국을 방문한 북미 지역 선교사들을 위한 환영 만찬이 26일 중소기업회관 샤이닝스톤에서 열렸다.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북미캐나다선교회 주관으로 진행된 환영 만찬에는 200여 선교사와 가족들이 참석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일 사람의 일’(갈 1:6∼10)을 주제로 설교하며 “순복음 사역의 핵심은, 십자가의 복음이다. 오직 예수님만 증거돼야 된다”고 강조했다. 또 “누구보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역에 전념해야 한다”며 북미 지역 선교사들을 격려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김용운 원로장로가 특별히 선교사들을 위해 선물하고 선교지 부흥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전했다. 북미캐나다선교회장 김덕용 장로는 북미총회 이만호 총회장에게 후원금과 선물을 전달하며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생각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더 열심히 사역하는 북미캐나다선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