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주관한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성공 기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배 전국목회자·교계기자 탁구대회’가 26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대회사를 통해 “스포츠는 국경을 넘어 다양한 인류가 하나로 뭉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라며 “경기에 임할 때 무엇보다 함께 기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대회에는 목회자들과 교계기자 약 300명이 참석해 단식과 단체전을 치르며 화합을 다졌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소속 우리 교회에서는 이종태 최병삼 남형덕 윤광현 이대영 목사(사진 왼쪽부터)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