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청년국 가스펠청년선교회 테마철야 두 번째 시간이 15일 제2교육관 5층 중등부 예배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강사로는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등 국내 대표 가수들을 키운 FNC 한성호 대표가 강사로 초청됐다. 한 대표는 “인생의 가장 좌절의 순간, 주님은 새벽예배 가운데 나를 만나 주셨다. FNC는 오병이어를 뜻하는 물고기(Fish)와 떡(Cake)를 상징하는 것으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회사이다”라고 소개하며 청년들에게 꿈과 비전을 제시했다.
한 대표는 “인생에서 우리가 나서는 때가 실패의 순간이 되고 하나님이 나서시는 때가 바로 성공의 순간이 된다”며 “하나님께 구할 때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것들로 채워주신다”고 간증했다.
한편 20대 사회 초년생들로 구성된 가스펠청년선교회는 취업과 직장, 생활 가운데 고민하는 청년들의 영성 강화를 위해 올해 3월부터 테마철야를 시작했다. 첫 번째 강사로는 이아린(배우)이 초청됐으며, 한성호 대표가 두 번째 강사로 초청됐다. 가스펠 담당 이준호 목사는 “가스펠 청년들에게 믿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을 롤 모델로 제시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다음 테마철야는 9월 경 열릴 예정이다.